뉴스에서 서킷브레이커 사이드카가 발동됐다는 속보를 보면 심장이 철렁 내려앉습니다. "내 주식 못 파는 거 아냐?" "지금이라도 던져야 하나?" 하는 불안이 밀려오죠. 하지만 이 둘은 발동 조건도, 내 계좌에 미치는 영향도 완전히 다릅니다. 이 글 하나로 발동 기준부터 실전 대응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서킷 브레이커 사이드카 한눈에 비교사이드카: 선물시장 급변동 시 프로그램 매매만 5분 정지 (개인은 매매 가능)서킷브레이커: 지수 급락 시 시장 전체 거래 20분+ 올스톱 (개인도 매매 불가)핵심 차이: "나(개인)도 멈추느냐"서킷 브레이커 사이드카는 급변하는 증시에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라는 점은 같지만, 강도와 대상이 전혀 다릅니다. 사이드카는 기관·외국인의 자동매매(프로그램 매매)에..